부산 신고접수 1만건 넘겨, 해운대 초고층아파트 신고빗발
2017.01.31 09:31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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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대 최강 경주 지진으로 부산에서 접수된 신고가 1만691건으로 집계됐다. 13일 오전 9시 현재 부산소방본부와 부산경찰청 112상황실에 접수된 신고는 각각 6903건, 3788건이었다. 규모가 큰 피해는 벽체 금이 생긴 사례가 10건으로 가장 많았고, 화분 등 낙하 3건, 내장재 탈락 3건, 유리 파손 2건, 도로 균열 2건, 수도배관 파손 1건 등 모두 21건이었다.
1차 지진 직후 전국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건물인 80층짜리 두산위브더제니스 등 초고층 건물 주민들을 중심으로 신고가 빗발쳤다. 남구 문현동에 있는 63층짜리 부산국제금융센터(BIFC) 건물에서는 필수인력을 제외한 ‘전원 대피령’이 내려졌다…….
http://www.segye.com/content/html/2016/09/13/20160913001752.html?OutUrl=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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