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 새고 부서지고…서귀포 노후 재활용도움센터 10곳 ‘보수’
2025.05.09 13:16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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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제주도민일보 이서희 기자] 서귀포시는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노후 재활용도움센터 10곳에 대한 시설 보수를 지난달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. 앞서 시는 현재 운영 중인 82곳의 재활용도움센터 중 시설이 노후한 남원읍 한남리, 태흥2·3리, 신흥1·2리, 위미3리, 정방동, 천지동, 서홍동, 예래동 재활용도움센터를 시설 보수 대상으로 선정했다. 주요 보수 사항은 부식으로 인한 내부 벽면 철거 및 마감, 노후 환기시설 재설치, 이용객 편의를 위한 미끄럼 방지용 바닥 재시공, 냉난방 시설 설치, 지붕 누수에 따른 보수 등이다 ~~~~~
출처 : 제주도민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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