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원 영동 초속 25m 강풍…뜯기고 쓰러지고 피해 속출
2025.01.31 15:19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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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릉=뉴시스] 이순철 기자 = 강원 영동지역에 강풍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나무가 쓰러지고, 건물 외벽이 뜯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.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순간풍속이 초속 25m의 강풍에 나무가 쓰러지고 간판과 지붕이 날아가 가는 등 총 62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고 29일 밝혔다. 강풍 피해는 강릉지역과 속초지역에서 주로 발생했다. 28일 강릉시 교동에서는 건물 공사장 구조물이 추락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또 같은날 포남동과 노암동 등에서는 건물 외벽 드라이비트가 떨어졌다. 이어 강릉시 구정면에서는 나무가 쓰러져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안전조치가 이뤄졌다. 또 강릉시 노암동과 속초시 노학동에서는 상가건물 간판이 위태롭게 건물에 매달려 있는 것을 소방당국이 고정조치 했다 ~~~~
출처 : 뉴시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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